구매 배경 및 글 작성 이유 지난달 28일이던가 29일이던가 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서 한달 가까이 사용했다.깃허브 코파일럿 프로를 잘 쓰고 있었는데, 좀 하드하게 쓰다보니 한도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.한도 늘리는 방법을 알아보니까 0.04불인던가? 얼마씩 주고 건당 추가로 쓰는 것과, 지금 이야기하는 프로+ 올리던가 두가지 였다.사실 여기에 40불이나 쓰고 싶지 않았지만, Opus4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서 구매했다. 나는 한달 동안 웹개발이랑, llm을 활용하는 이상한 나의 프로젝트들을 개발하는데에 사용했다.컴공도 아닌 학부생 2학년이 바이브코딩한다고 써봐야 얼마나 잘 쓰겠나 싶긴 하다.근데 내가 이걸 구매할 때 우리말로 된 후기글? 이 전무하다 싶이 해서,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..